자주 눈팅은 하면서도 이제서야  출첵을 하네요
방명록이 없는것 같아 이곳에 후기 남깁니다
집사님의 글과 사진을보면
내고향 충청도의 전어축제때의 고소함과 쭈꾸미축제때의 꽉찬 쌀밥(실은 알이라던데 사람들은 쌀밥이
들어 있다고 많이 그래요)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단백하고 진솔하게 홈페이지를 꾸미시는지
나중에 한 수 가르쳐 주세요
항상 승리하는 날 되시구요
김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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