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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150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image
admin
1155   2018-09-19
--> 편리한 인프라 갖춘 세계 최고의 장거리 트레일 일반인들에게 세계 최고의 장거리 트레킹 코스로 손꼽히는 곳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Camino de Santiago)이다. 이베리아반도의 스...  
149 뉴질랜드 밀포드 & 마운트쿡 image
admin
7131   2018-09-19
--> 남태평양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화려한 경치가 바로 뉴질랜드의 대자연이다. 밀포드 트랙과 마운트쿡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거대한 풍경 속을 걷는 코스이...  
148 파타고니아 3대 트레일 image
admin
1085   2018-09-19
--> 죽기 전에 꼭 걸어야 하는 꿈의 길(토레스 델 파이네, 피츠로이, 세로토레) 폴 뉴먼과 로버트 레드포드가 주연한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에서 두 주인공은 남미의 파타고니아에서 그들의 제2...  
147 영국 횡단 CTC image
admin
1049   2018-09-19
-->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이 격정적 사랑 나눈 폭풍의 언덕을 가다 영국은 지형적으로 한반도와 비슷하다. 스코틀랜드는 휴전선 너머 북한을, 잉글랜드는 남쪽 대한민국을 연상시킨다. 영국의 허리인 잉글...  
146 동해안 해파랑길 image
admin
1030   2018-09-19
--> 동해안의 아름다움을 하나로 묶은 트레킹 선물 세트 한반도의 동해와 남해를 가르는 분기점은 부산 앞바다의 오륙도다. 나란히 열 지어선 여섯 개의 높고 낮은 섬들이 밀물 때에는 다섯 개만 보...  
145 페루 잉카 트레일 image
admin
1103   2018-09-19
--> 잊혀진 위대함, 마추픽추로 가는 길 콜럼버스에 의해 아메리카 대륙이 발견되고 40년이 지나 잉카제국은 멸망했다. 중남미를 통틀어 수천만 명에 이르던 잉카인들은 짐승처럼 살육되고, 오랜 세월...  
144 일본 규슈올레 image
admin
993   2018-09-19
--> 아기자기한 일본의 문화와 절묘한 일상의 단면 볼 수 있는 길 규슈는 일본의 변방이지만 일본 근대화 과정에서 첨병 역할을 했던 지역이다. 메이지 유신을 이끌어낸 걸출한 인물들이 규슈에서 많이...  
143 아일랜드 위클로 웨이 image
admin
1104   2018-09-19
--> 아일랜드 시골 펍에서 즐기는 맥주 한잔 아일랜드와 영국은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와 닮았다. 영국은 줄리어스 시저의 침공을 받아 기원전부터 세상에 눈떴고, 일본은 우리보다 훨씬 일찍 서양 문...  
142 네팔 안나푸르나 서킷 image
admin
1054   2018-09-19
서킷 코스는 안나푸르나산군 6개 봉우리를 끼고 돈다. 해발 3,500m 마낭 지역을 넘어서면 안나푸르나 3봉과 강가푸르나를 가까이 마주한다. 대한민국 사람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해외 트레...  
141 알프스 투르 드 몽블랑(TMB) image
admin
1084   2018-09-19
--> 알프스의 진수 맛보는 클래식 코스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Mont Blanc·4,810m)은 ‘하얀(Blanc) 머리의 산(Mont)’이다. 사계절 내내 봉우리가 하얀 눈과 빙하에 쌓여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