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안오는 엘에이에만 20여년을 살다가 이곳 아틀란타로 이주한 후 처음으로 눈 구경을 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눈구경이야 가끔 했지만 살고있는 집에서 눈 구경을 하는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제이미는 너무 좋아서 소리지르며 밖으로 나가자고 외쳤고 저는 가드닝 장갑을 끼고 눈사람 만들 준비를 했죠.

같이 눈사람을 만들어서 집앞에 세워놓고 ...

그래도 제이미는 이리뛰고 저리뛰고..

결국 밤에 콧물이..

엄마한테 제이미와 저는 혼났습니다..

어쩜 부녀가 똑같냐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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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미와 저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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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앞에도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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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위에도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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