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의 임 상희 공인회계사를 소개합니다.

이곳으로 처음 이사와서(약 5년전) 세금보고 문제로 여러 CPA를 만나며 상담 했지만  만족스런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상식에도 미치지 못하는 CPA도 만났었으니까요.(아마 그분은 면허 받은지 몇달 된듯...ㅎㅎ)

한숨을 푹푹 쉬며 신문을 뒤적거리다 명함 반 만한 크기의 광고를 봤죠.... 임상희 CPA...

혹시나 하며.... 밑져야 본전이라 생각하며 우리 부부는 찾아갔습니다.

사무실은 한국사람 특유의 번지르르함도 없었고... 그분은 그냥 평범한 주부였습니다.

우리 부부는 별 기대 없이 세금 문제로 상담만 하고 나오려다가 무려 4시간을 보냈습니다.

미국 이민 얘기, 아이들 얘기, 비지니스 얘기, 신앙 얘기 등등....

물론 세금보고 문제도 깊이있게 상담했습니다.

보통때는 평범한 주부였지만 일할때는 예리한 전문가였죠^^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했습니다.

이곳에서 구체적으로 말 할 수는 없지만 아주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세금보고는 그분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미국생활하면서 분야별로 믿는 사람이 한분씩만 있어도 이민생활 반 이상은 성공이라던데,

전 세금문제는 이분을 믿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생활정보> 부동산/이민/세무 버튼을 누르셔도 상단에서 이분에관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경력 : Accountant 9년,  CPA 15년
           대형 회계 Firm과 대형 건설업체에서의 오랜 경험(15년)

주소 : 5430 Jimmy Carter Blvd  #208  Norcross, GA 30093
사무실 : 770-263-7799
핸드폰 : 678-557-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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