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Jaimie, Kay(Jaimie엄마)와 함께 우리동네에 있는 타이 레스토랑에 갔었습니다.
     좀 색다른 음식을 먹어보고 싶었고 또 엘에이에서 먹어보았던 타이 음식이랑 맛도 비교해보고 싶었죠.
     그런데 음식 맛은 좀 짜고 엘에이보다 맛은 좀 덜한듯 했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한 쪽 구석에는 스시바가 있었는데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주로 스시를 주문하더군요.
    
     우린 3가지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1.jpg
     우리집에서 약 차로 15분 거리에있는 태국 음식점입니다. Forum Mall 안에 있는데 식당안에 아시안들은 별로 없고 주로
     노란머리 외국인들이 많드군요.



2.jpg
     이 집의 맛을 테스트하러 우리의 감별사 Kay를 따라서 Jaimie가 안으로 들어가네요...



3.jpg
     실내는 그리 크지 않았고 일하는분들은 친절했습니다.



4.jpg
     원래 이집은 타이 레스토랑인데 아마 스시를 메뉴에 추가한듯 합니다.저 멀리 벽에 붙어있는 것이 사시미 주문하면 얹어주는
     보트입니다.그리고 스시 만드는공간이 너무 비좁더군요..한사람이 겨우 움직일 정도로...



5.jpg
     각 테이블마다 장미가 한송이씩...
     생화였는데 시들지 않은 예쁜....



6.jpg
     천정에는 예쁜 등이 달려 있었고요..




7.jpg
     Ice Water를 달라고했더니 레몬 한조각을 같이 주었습니다.



8.jpg
     저야 물론 콜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무한 리필이 가능하고 일하시는 분들이 반쯤 마셔도 순식간에 새걸로 바꿔 주었습니다.


9.jpg    
      9-1.jpg

     제가 주문한 Seafood Party입니다. 가격에 비해 맛이  너무짜서 .....
     외국인들은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10.jpg                10-1.jpg
    
     제이미가 주문한 Crispy Soft Shell Crab입니다...맛이 특이했는데 이것도 좀 짜더군요.
     그래도 바삭거리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11.jpg             11-1.jpg

     제이미엄마가 주문한 Pad Thai인데 이건 그래도 짜지 않더군요...면과 숙주나물을 같이 넣고 쏘스에 비빈것 같았습니다.
     엄마라서 그랬는지 제일 싼걸 주문하더군요. 그런데 오늘도 제이미가 제일 비싼걸 주문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12.jpg
     식당이 있는 Mall의 전경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