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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562 암···과거엔 '난치병' 이었지만, 지금은 '만성병' 이죠 image
admin
8546   2008-09-03
국민 네 명 중 한 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사망원인 1위) 병, 현대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환자 수가 날로 증가하는 병, 한 번 걸려 치료받은 사람이 또다시 걸릴 확률도 높은 병- 바로 암의 정체다. 그렇다면 2...  
561 대머리에대하여.... image
admin
8497   2008-09-10
대머리여러 사람들이 남성형탈모, 즉 대머리를 다음과 같이 정의 하였다.“앞머리에 일정한 패턴으로 나타나는 남성우위의 탈모로, 고환분비 개시 이후에 생기는 진행성 탈모이다” 사람의 얼굴은 이마, 눈썹과 코 그리고 코...  
560 돼지고기 image
admin
12215   2008-09-21
돼지비계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F라 불리는 필수 지방산인 지질은 칼로리가 많아 에너지원으로 우수할 뿐 아니라 뇌의 지적활동에도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이다. 필수 지방산인 니놀산이 20.1% 함유되어 있으며 ...  
559 ☆해바라기씨 기름, 콜레스테롤 떨어뜨려
admin
9741   2008-09-21
악성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의 혈중수치를떨어뜨리는 데는 해바라기씨 기름이 가장 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의 페니 크리스-에서톤 박사는 '미국당뇨병학회지'최신호에 발표한...  
558 ★몸이말하는 위험신호 34가지★
admin
7393   2008-09-24
우리 몸은 모래성이 무너지듯 하루 아침에 무너지지는 않는다. 큰병에 걸리기 전에 질화나과 끊임없이 싸우며,sos 신호를 보낸다. 이른바 '바디 사인' 이다. 우리 몸이 알리는위험 신호, 바디 사인 12. 우리몸은 건...  
557 걷기 운동에도 부작용이 있다? image
admin
16596   2008-10-02
“그냥 걷기만 했는데 발목 인대가 늘어났어요.”20대 후반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울상을 지으며 클리닉을 찾았다. 살을 빼려는 의지와 열정이 매우 강한 여성인데, 의욕이 너무 앞서다보니 무리해서 걷기 운동을 한 것이...  
556 환절기 피부건강, 3W를 지키자 image
admin
9972   2008-10-02
가을이 오면 심란해지는 것이 있으니 여자의 마음과 피부다. 여름에 비해 급격히 떨어지는 온도와 아침저녁의 기온차로 인해 피부는 칙칙해지고 부쩍 거칠어진다. 또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도 하얗게...  
555 복통, 잘못된 식습관이 원인 image
admin
11587   2008-10-06
대부분 과식서 오나 바이러스성 박테리아 감염도한꺼번에 너무 먹지 말고 과일·채소·물 충분히식후 1~2시간 후 통증 위궤양공복시 아프면 십이지장 궤양기름진 음식 먹은 뒤 담낭질환음주 후 배 아프면 췌장질환식사 하자마자...  
554 살빠지는 순서... image
admin
8830   2008-10-09
다이어트를 할 때 살이 빠지는 순서는 얼굴, 복부, 가슴 등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365mc비만클리닉은 지난 9월 일반인 여성 4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다이어트를 할 경우 얼굴부터 살이 빠진다고 ...  
553 가래, 안 뱉어도 되나? image
admin
9507   2008-10-15
겨울이나 환절기면 목에서 이따금씩 요동치는 가래. 고민이 3초간 머리를 스친다. 가래를 안 뱉고 삼켜도 괜찮을까? 가래는 원래 정상적인 상태에서도 분비되는데 보통 생산되는 양이 매우 적어서 가래로서 느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