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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561 의사가 말하는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베스트 5 imagemovie
admin
13573   2010-04-14
 
560 온몸에 활력을 높이는 안마 방법 image
admin
13367   2009-08-19
몸의 활력은 사업능력을 높이며 건강장수를 위한 중요한 조건의 하나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40대를 넘어서면 생리적 활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며 특히 육체적 노동에 참가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더 심하게 나타난다. 활력이 떨어...  
559 ‘겨울 보약’ 귤 잘 먹는 법 image
admin
13110   2010-10-21
비타민 섭취가 부족한 겨울철, 귤은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비타민 공급원으로 손색이 없다. 알맹이 뿐 아니라 껍질도 버릴 게 없는 ‘비타민 덩어리’ 귤은 10월보다 추운 겨울에 재배한 것이 비타민C가 더욱 늘어...  
558 살찌지 않는 식사법 19가지. image
admin
13089   2010-12-27
이렇게 하면 식욕이 감퇴될 뿐만 아니라 충분한 수분으로 인해 체내의 지방분해를 돕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 뇌의 시상하부란 곳에 포만 중추가...  
557 식후 커피 한잔, 약이냐 독이냐 image
admin
12735   2009-02-24
식후 커피 한 잔을 습관처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한인타운의 여러 식당에서도 서비스로 커피를 주거나 커피 자판기를 마련해 놓은 곳도 상당수다. 하지만 식사한 뒤 바로 마시는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  
556 [건강] 귀후비기 - 귀,귓속 1인치 이상 후비면 고막 파열
admin
12728   2008-05-30
물놀이철 다가 왔다. 바닷가에서든 실내외 수영장에서든 물놀이 때 가장 곤욕을 많이 치르는 인체 기관중의 하나가 귀다. 눈이나 코와는 달리 두개골의 양 옆에 위치한 귀는 평소 큰 주목을 못받는 기관이다. 얼굴의 ...  
555 매일 간단히 할 수 있는 젊어지는 방법 12가지 imagemovie
admin
12671   2010-10-21
1. 음식은 10번이라도 씹고 삼켜라의사들이 말하는 것처럼 30번 씩 씹어 넘기려다 세 숟가락 넘기기 전에 포기하지 말고, 10번이라도 꼭꼭 씹어서 삼킨다. 고기를 먹으면 10번이 모자라겠지만 라면을 먹을 때도...  
554 깨-알콜 분해효소 풍부 숙취해소 효과
admin
12625   2008-06-07
깨는 불포화지방산이나 세사민 등 몸에 유익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다. 특히 깨는 향기로운 맛이 좋아 조미료로도 쓰이고 날마다 술을 마시는 애주가의 간기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  
553 살을 빼주는 것으로 입증된 음식들 image
admin
12615   2011-10-26
(리코타) 치즈 매일 엄지손가락 정도크기의 치즈를 먹는 여성들은 치즈를 전혀 먹지 않는 여성들에 비해 살이 훨씬 덜 찌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  
552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가장 몸에 좋은 음식들 image
admin
12461   2010-06-30
간 Liver. 미식가들이나 특이한 식성의 사람들이나 먹는 음식으로 치부하겠지만, 간에는 단백질, 비타민A, 철분, 아연이 가득 들어 있어 대단히 몸에 좋다. 하지만 콜레스테롤 성분이 많고, 중금속...  
551 고구마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image
admin
12419   2008-10-31
우리나라 사람들은 누구나 고구마에 대한 추억을 갖고 있다.추운 겨울날 길을 걷다가 장작을 피우는 수레에서 드럼통을 옆으로 뉘어 만든 특수(?) 고구마 구이통에서 잘 익은 고무마를 입으로 호호 불면서 베어 먹던 ...  
550 중풍,뇌졸증의 원인은 한국의 삼겹살,곱창전골입니다. image
admin
12339   2010-08-23
중품, 뇌졸증 원인은 한국의 삼겹살, 곱창전골 입니다..왜 육 고기를 더 많이 먹고 비만이 많은 미국, 호주 서양 사람들은 중풍 환자가 거의 없을까요? 그런데 왜 대한민국은 40대가 넘으면 심지어...  
549 갑상선 이상땐 온몸이 ‘삐걱’ image
admin
12147   2008-10-29
조금만 몸이 피곤해도 “목이 부어서…” 혹은 “갑상선 때문인가 봐” 같은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여성이라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니, 저하증이니 조금이라도 몸이 이상하면 갑상선을 의심하게 된다. 여성이 남성보다...  
548 돼지고기 image
admin
11960   2008-09-21
돼지비계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F라 불리는 필수 지방산인 지질은 칼로리가 많아 에너지원으로 우수할 뿐 아니라 뇌의 지적활동에도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이다. 필수 지방산인 니놀산이 20.1% 함유되어 있으며 ...  
547 ♠. 죽음을 부르는 5 대 요소 .♠
admin
11920   2010-08-31
1. 콜레스테롤을 지배하라, 고혈압&고지혈증콜레스테롤에 대한 오해 풀기 콜레스테롤 하면 ‘만병의 근원’이자 ‘혈액 오염의 주범’으로 ‘무조건 해롭다’는 생각은 사회적 통념에서 생긴 오해이다. 콜레스테롤은...  
546 카레의 노란성분 ‘커큐민’ 심장튼튼, 대장암 예방 image
admin
11889   2009-09-18
염분이 없는 매콤달콤 카레매콤한 듯 달콤한 카레, 인도에서 유래되었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카레를 재료로 한 음식에 익숙하다.카레라이스에서 시작하여 카레떡볶이...  
545 근육경련(쥐) 왜 일어날까? image
admin
11777   2008-08-25
갑작스런 운동으로 필요한 산소 소모 피 부족해져올림픽으로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한국 역도의 이배영 선수는 근육경련으로 인해 안타까운 선전을 했다. 무거운 바벨을 들어 올리다가 종아리 다리에 쥐가 나 ...  
544 견과류 건강하게 먹는 방법 image
admin
11701   2011-10-02
다이어트 열풍과 함께 웰빙식품에 대한 관심증가로 견과류의 섭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평소쉽게 접했던 땅콩, 아몬드와 함께 캐슈넛,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등 찾는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요즘 같이 고...  
543 잡곡밥 맹신, 왜 조심해야 하나?
admin
11468   2008-05-20
주부 강이순씨(35,가명)는 잡곡밥이 몸에 좋다는 얘기를 듣고 2주 전부터 가족들과 함께 흰쌀밥 대신 콩이나 찹쌀, 수수 등을 넣은 잡곡밥을 먹고 있다. 얼마 전부터 4살 된 첫째 딸이 식사 후에 배가 아프다고 자주...  
542 복통, 잘못된 식습관이 원인 image
admin
11466   2008-10-06
대부분 과식서 오나 바이러스성 박테리아 감염도한꺼번에 너무 먹지 말고 과일·채소·물 충분히식후 1~2시간 후 통증 위궤양공복시 아프면 십이지장 궤양기름진 음식 먹은 뒤 담낭질환음주 후 배 아프면 췌장질환식사 하자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