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을 피하는 법


자도자도 졸음이 오고, 하루 10시간이 넘게 잠을 자는 사람을 ‘다면증多眠症’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은 저체온을 지닌 경우다. 저체온인 사람은 잠만 많이 자는 것이 아니라 냉증과 부종 증상을 동시에 보인다. 신체에 물이 고여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수분 섭취를 삼가고, 취침 전에 입욕을 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방의 온도도 약간 높게 해주는 것이 좋다.

Useful Product  꿈나라로 이끌어줄 아로마향
1 아베다 아로마 캔들 1백% 식물 아로마로 된 향초로 천연 밀납과 천연향의 자연 정화 작용으로 공기를 상쾌하게 해준다.
2 오리진스 리쥼 더 포지션 한밤 중에 잠에서 깼을 때 다시 수면 상태로 되돌아가게 해주는 아로마 흡입제. 코 밑에 갖다 대고 여러 번 숨을 들이마시면 된다.




※숙면을 위한 10계명

1. 아무리 늦게 잠이 들었더라도 오전 중에는 태양과 마주한다
아침은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로 망가진 생체 리듬을 정돈하기 좋은 때다. 일어나면 가장 먼저 커튼을 열고 온몸으로 태양의 기운을 맞이한다.

2. 한꺼번에 몰아 자지 않는다
휴일 늦잠은 생체 리듬을 엉망으로 만든다.
그보다 아침에는 일단 일어났다가 낮잠으로 부족한 잠을 보충하는 편이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3.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몸에 칼슘이 부족하면 안절부절못하게 될 뿐 아니라 스트레스 원인이 된다. 되도록 정해진 시간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숙면의 기본 요건이다.

4. 기분 좋을 정도의 노동이나 적당한 운동을 한다
낮에 생활 속에서 긴장감을 유지해 적당한 피로감이 느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로를 느끼는 육체는 밤에 체온이 쉽게 낮아져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한다.


5. 취침 전 뜨거운 목욕은 오히려 눈을 초롱초롱하게 한다

뜨거운 목욕은 교감 신경을 자극해 기분을 업시킨다. 잠자리에 들기 전이라면 뜨거운 물이 아닌 38~40℃의 미지근한 물에서 느긋하게 목욕하는 것이 좋다.
6 취침 전 많은 양의 차와 알코올은 피한다


6. 취침 전 많은 양의 차와 알코올은 피한다

차에 함유된 카페인과 다량의 술은 수면 리듬을 깨뜨리므로 지나친 음주는 삼간다. 카페인이 없는 차 한두 잔은 숙면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된다.

7. 잠이 들지 않을 때 무리하게 자려 하지 않는다
‘잠이 오지 않는다’는 생각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아 쉽게 잠이 오지 않는다. 느긋하게 생각하고 긴장을 푼다.

8. 나만의 취침 방법을 찾아라
낮에 생활 속에서 긴장감을 유지해 적당한 피로감이 느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로를 느끼는 육체는 밤에 체온이 쉽게 낮아져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한다.

9. 침실 환경을 쾌적하게 한다
여름에는 25℃, 겨울에는 18℃, 습도는 50~60%가 쾌적지수다. 밝기는 03~30럭스 정도가 이상적이고, 간접 조명이 좋다.

10. 자신에게 맞는 침구를 선택한다
침구는 취향, 계절, 주거 환경, 사용감 등을 고려한다. 특히 베개는 숙면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신중하게 선택한다.

 

이 게시물을..